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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설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1/20 [17:13]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0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영천희망원,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나자렛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관계자들과 마주 앉은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설 이용자들의 손발이 돼 애써 주시는 종사자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르신들께 시설 이용에 있어 불편함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영천시의회 사회복지시설 방문 모습(마야정신요양원)     © 영천시의회 제공

 

특히 어르신 및 장애인이 많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겨울철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운 영천시의회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방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영천을 만드는데 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의회는 매년 명절에 앞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하는 위문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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