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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섭, "성서공단 규제자유특구로 미래 성서 만들겠다"

<인터뷰>4.15 총선 대구 달서갑 권용섭 예비후보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7:29]

권용섭, "성서공단 규제자유특구로 미래 성서 만들겠다"

<인터뷰>4.15 총선 대구 달서갑 권용섭 예비후보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1/20 [17:2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대구·경북 지역의 각 정당 예비후보자들에 대해 서면 및 영상 인터뷰(미니)를 함께 진행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유권자들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내용으로 간단한 공통 질문을 통해 이뤄집니다.

  

기사 및 영상은 질문에 회신한 순서로 게재되며 보도의 형평성을 위해 편집 과정을 거칩니다. 영상 인터뷰를 원하는 예비후보자 또는 누락된 후보자는 본사 전화 053-243-8502번으로 연락주시면 추가 인터뷰를 통해 보도를 할 계획입니다. -편집자 주-

 

▲ 권용섭 예비후보     ©

 

▶ 후보님께서 이번 제21대 총선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한 젊은이의 아버지로써, 한 아내의 남편으로써 이렇게 답답하고 늪에빠진 우리나라의 현상황을 도저히 그냥 볼수없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하지않고 오로지 개인의 영달을 위해 목을 메는 이 썩어빠진 정치로는 경제,안보가 절때 나아질수 없다는 생각이다.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매번 정치인들이 습관처럼 말하는“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 일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는 말뿐인 정치를 아버지로써 남편으로써 또 자식으로써 “제대로 바꿔보자!”는 마음이 출마하게 된 배경이다.

 

▶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지역구 현안과 그에 따른 대안은 무엇입니까?

 

달서갑 지역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죽어가는 성서공단이다. 2012년도에 금융위기 이전수준으로 가동률을 올렸으나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부진 및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인건비에 대한 부담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입주기업들이 속속히 성서공단을 빠져나가거나 문을 닫고 있다.

 

지역민들은 아시겠지만 성서공단의 침체는 우리 성서지역의 경기와 가장 밀접하다. 퇴근시간 이후 제가 매일 우리 지역의 골목상권들을 걷다보면 번화가에는 손님들 한 테이블 조차 없는곳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와룡시장을 가보면 시장에 손님들 60%이상은 외국인들이다. 오죽하면 “우리 전통시장을 외국인들이 살리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들겠나.

 

권용섭은 성서공단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를 위해 발로 뛰겠다. 현재 상황으로만 보자면 공단에 입주할 기업체가 없습니다. 이를위해 저는 미래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를 만들겠다. 미래모빌리티 중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모빌리티)분야만 보더라도 전세계적으로 2040년까지 약 170조원의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 성장성을 가진 스타트기업을 우리지역에 유치할수 있다면 우리지역의 경기는 지금보다는 좋아질것이다.

 

따라서 성서공단에 규제자유특구를 만들고 미래모빌리티의 관련된 기업체들과 협의해 제작부터 국내외 수출, 박람회 등 모든 과정을 우리 성서공단에서 일괄처리 되도록 만들겠다. 또한, 스마트모빌리티 기업체는 젊은청년들의 취업을 독려할것이며 나아가 젊은 성서, 미래의 성서를 만들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 기성세대에서만 생각을 했으며 우리세대의 눈높이에서만 본것이다. 저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우리캠프의 사무장을 36세의 젊은 청년으로 선임했다. 하루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곤 사무장과 함께하다보니 청년들의 걱정거리, 그들이 원하는 것, 그들이 하고싶은것들을 많이 알고 깨닫고 있다. 기존 정치인들이 “나”를 위해 정치했다면 저 권용섭은 “우리”를 위해 정치하겠다.

 

후보님께서 제21대 총선 출마자로서 생각하시는 자신만의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무엇보다 권용섭은 사업가 출신이다. 그말인즉 없어도 보았고 조금은 있어도 보았다. 흔히들 말하는 금수저 아니고 흙수저였다. 젊을적 단칸방에서 집사람과 신혼생활을 꾸려나갔고 빛에 허덕거리기도 해보았으며 사업자금이 없어 할부로 사업용차량을 구매해 여러 사업상 착오도 거치며 소히 말하는 맨땅에 헤딩하며 사업을 일으켰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자유한국당 재정위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 정치인으로써의 눈높이도 키워 왔다. 이게 저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서민들의 마음은 당연하거니와 사회에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들, 관심을 가져야하는 분들. 저는 알고있다. 과연 고시를 거쳐 정치에 몸담는 정치인들이 서민의 마음을 그리고 생활을 알까요? 물론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고시 출신 정치가들은 대부분 모른 듯 정치를 했다.

 

후보님께서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존경하는 우리 성서주민 여러분. 가벼움과 배신이 판치는 정치, 가짜보수와 ‘보수팔이’정치가 아니라, 보수의 가치와 품격이 살아 숨 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는 할 수 있습니다. 같이 울어드리고 같이 웃어드리는 정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성서! 웃는 성서! 발전된 성서! 바로 제가 해내겠습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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