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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포항 북 강훈, 설 명절 관공서 및 전통시장 방문 본격 총선 행보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27 [16:4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강훈 국회의원 예비후보(포항·북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포항시청 상황실과 당직실, 흥해 소방서, 흥해 파출소를 찾는 등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 강훈 예비후보가 27일 오후 포항 흥해시장의 한 포장마차에서 지역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강훈 예비후보 제공


이날 강 예비후보는 설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서고 있는 직원들을 만나 노고를 위로하고 현안 등을 챙겼다.

 

강 예비후보는 “명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근무를 하는 공무원들이 있기에 포항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저 또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어 강 예비후보는 흥해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과의 만남을 갖고상인들은 “요즘 포항은 그 어느 때보다 경제가 어렵고, 지진 피해가 가장 컸던 흥해 경제가 특히 힘든 상태”라며 “살만한 포항을 만드는데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말했다.

 

특히, 일부 상인들은 강 예비후보가 조선일보기자시절 많은 특종 기사를 쓴 사실을 거론하며 “법도 양심도 없이 일방적으로폭주하는 현 정부를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주문했다.

 

강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걱정거리를 잘 챙겨 들어 더 좋은 포항, 정의로운 국가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훈 예비후보는 항도초, 동지중, 포항고,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TV조선 탐사보도부장 등 25년간 언론계에 재직하다 지난 22일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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