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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예비후보 “포항·울릉, 국제관광벨트조성 협력 강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27 [16:1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박승호 국회의원 예비후보(포항남·울릉)는지난 26일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찾아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울릉의 현안해결과 발전방안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박승호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찾아 귀성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박승호 사무실 제공

 

박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과 울릉은 예로부터 지리·경제적으로 형제와 같은 관계로 지난 2007년 포항시장 재임 시 울릉군청에서 양 자치단체 간 교류·협력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및 공동발전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이후 2008년에는 포항시 북구청 내에 울릉군 직원을 파견해 울릉사무소를 개설하고 상호간 실질적인 공동발전을 실천해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포항·울릉은 국제관광벨트조성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포항·울릉 5,000톤급 대형여객선 취항, 울릉공항건설 조기 착공, 울릉 사동항 조기 완공, 울릉 친환경 관광시설 개발 등은 물론, 닥터헬기 운항협력체계 구축, 울릉보건의료원 전문의료인력 확충 및 의료시설 개선, 울릉소방서 신축 등 울릉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생명·안전 등을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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