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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선거보다 국민 건강이 더 중요하다"

선거 문구 대신 우한 폐렴 예방 홍보 문자 발송 등 영상과 카드 뉴스 제작해 배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7 [22:36]

이인선 "선거보다 국민 건강이 더 중요하다"

선거 문구 대신 우한 폐렴 예방 홍보 문자 발송 등 영상과 카드 뉴스 제작해 배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1/27 [22:36]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감염자수와 공포감 확산이 하루가 다르게 퍼지고 있는 과 관련 가 확산 속도와 국민적 공포심이 이인선 자유한국당 수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내에 확산되자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 건강이 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국민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 이인선 예비후보(대구 수성 을)는 선거홍보 문자 대신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한 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내는 등 확산되는 공포심 극복을 위한 국민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


자유한국당 수성을 이인선 예비후보가 최근 국내에도 감염자수가 늘고 질병에 대한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는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과 관련, ‘국민 건강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우한 폐렴 예방법’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만들어 SNS를 통해 적극 알리고 있다.

 

본인부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과 손톱 밑을 꼼꼼히 씻는 것은 물론, 카드뉴스와 영상에 외출 및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코 자주 세척하기, 해외여행력 의료진에게 알리기’ 등의 내용을 담아 홍보하고 있다. 또, 선거운동에 쓰이는 문자메시지도 선거 메시지가 아닌 ‘우한 폐렴’ 예방정보 등을 담아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는 “우한 폐렴 확진환자가 국내에도 계속 늘고 있지만 마땅한 백신이 없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적극적인 예방과 함께 외출을 가급적 삼가시고 우한 폐렴 상황을 언론을 통해 수시로 확인하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위험성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질병예방 및 관리체계가 국민을 안심시키기에는 조금은 부족한 면이 있다”면서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한 보건당국은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책임이 있다”면서 “질병관리본부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보건의료 R&D 및 연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늘려 질병을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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