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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규모 야외 물놀이장' 모습 드러내 '7월 개장'

성인·어린이·유아용 유수풀 및 물썰매, 워터슬라이드 등 편의시설 갖춰...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11 [15:34]

▲ ▲ 포항시가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형산강 수변친수레저파크(조감도)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가 남구 연일읍 형산강 수변 일원에 총6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11월에 착공하여 현재 80%의 공정률로 진행되고 있는 수변친수레저파크 “야외 물놀이 장”이 오는 7월 개장을 위해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포항시가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형산강 수변친수레저파크가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포항시 제공

 

형산강 수변친수레저파크(야외 물놀이장)가 완공되면 여름철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봄·가을에는 수변공원을 활용한 카약·카누체험, 겨울철에는 야외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얼음조각 전시장 등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포항시의 새로운 복합형 친수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특히, 수변친수레저파크는 경상북도 최대 규모의 성인·어린이·유아용 유수풀과, 물썰매, 워터슬라이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또 다른 포항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철호 포항시 형산강사업과장은 “에코생태전망대와 조성 중인 신부조장터공원, 상생인도교가 완공되면 주변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적인 친수문화공간은 물론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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