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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노형균 예비후보, "청년과 골목시장 살리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2 [13:3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노형균 자유한국당 달서을 예비후보자는“대구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가장 생산성 높게 활용함으로 청년실업 해소, 빈부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하면서 공약으로‘청년과 골목시장 살리기’를 내걸었다.

 

▲ 노형균 예비후보     ©

대구지역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실업률이 늘고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층을 끌어들이고 안착 가능한 청년창업 지원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 이상 일시적인 장소 제공을 통한 행정적인 지원이 아니라 멘토링과 장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지속 발전 가능한 사업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청년 창업센터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경기 부양을 위한 공약으로‘공동마케팅을 통한 재래시장 브랜드화’를 통한 특색 있는 재래시장 만들기와‘인터넷 판매망 구축 과 공동배송 시스템 구축’으로 편의성 제고와 시장 상인들을 위한 무료 CS(서비스교육)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젊은 세대들이 재래시장 민원으로 꼽는 많은 부분이 시장 상인들의 불친절, 무례함을 꼽는다.”면서“민원해결을 통해 재래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효과가 있을 것임”을 확신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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