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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흥 달서갑 예비후보 ‘대구 독립운동 기념관 건립’ 체험형기념관으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12 [17:1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달서갑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구 독립운동 기념관 건립’을 2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 더불어 민주당 대구 달서갑 권택흥 예비후보     ©박성원 기자

 

권 후보는 “대구는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곳일 뿐 아니라, 159명의 독립운동 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고장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는 훈·포상자들이 서울의 1.6배, 부산의 3배, 인천의 5배나 더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그래서 대구는 ‘독립운동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그럼에도 대구에 이러한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리며 교육, 연구하는 시설이 없다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힘든 일이며 독립운동 기념관 건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간 지역에서는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와 '광복회 대구지부'가 함께 ‘대구 독립운동 기념관 건립추진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권 후보는 이런 지역의 흐름에 부쳐 “독립기념관은 단순한 관람용 기념관이 아니라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체험하게 해서 역사 인식과 애국, 애족적 가치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지역 내 독립운동 기념관의 건설은 기존 국채보상운동과 2·28 민주운동을 뿌리로 하는 대구 시민 정신의 정립에서 큰 역사적 근거를 제공하는 사업이 될 것”이라 권 후보는 강조했다.

 

권 후보는 “이러한 시민단체의 자발적인 운동에 대구의 정치권과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대구독립운동기념관이 하루빨리 건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 특히, 대구지역 21대 총선 출마자 모두가 함께 해주길 당부한다”고 제안했다.

 

권택흥 예비후보는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청년위원장으로 대구독립운동기념관건립 사업에 함께 해왔으며 최근에는 추진위원과 발기인 모집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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