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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최도열 예비후보, 칠곡 지역경제 현장 확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9:30]

한국당 최도열 예비후보, 칠곡 지역경제 현장 확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14 [09:30]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국회와 대학에서 30여 년간 국가 예산을 다룬 예산전문가(전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인 최도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경제의 현장인 칠곡군의 재래시장을 찾아가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지역경제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 왜관 시장     © 최도열 후보

 

칠곡군의 대표 시장인 왜관읍내에 있는 재래시장은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왜관 전통시장이다! 왜관 5일장은매달 1일, 6일로 끝나는 날,왜관 시장을 중심으로 1번 도로변, 2번 도로변 까지 꽤나 큰 장이 들어선다. 이곳은 상설시장인 동시에 5일장이어서 장날이 열리는 날은 사람들의 발길이 더욱 잦아지는 걸 느낄 수 있고, 주 취급품목은 지역의 특산품인 지역농산물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들이 다량으로 거래되고 있다.

 

왜관 전통시장은 입구부터 우리지역 제철 채소들이 반겨주고, 갓 수확해서 더욱 싱싱해 보이고, 흙이 묻어 있어 더 생생히 느껴지고, 좌판에 펼쳐져 있는 다양한 채소, 과일, 신선한 생선도 판매하고 있다. 사실 대형마트나, 슈퍼마켓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긴 하지만 다양한 생물을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재래시장의 가장 큰 매력이고 더군다나 사람을 만나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왜관 5일장은 인근 지역 5일장 중 가장 큰 장이다보니, 상인들과 물건을 구입하러온 구매자들까지 정말 발 디딜 틈이 없다. 참고로 약목, 동명에서 다양한 5일장을 만나볼 수 있다.

 

최 후보는 “칠곡군민의 염원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먼저 국가 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선 첫째, 문재인 좌파정권이 추진했던 소득 주도성장정책과 주52시간 정책과 탈 원전정책을 지금 당장 폐지해야 한다. 둘째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 대기업이나 그에 준하는 중견기업이 지역 경제를 끌어 줘야 하고, 셋째는 국책사업을 많이 벌려서 지역경제가 끊임없이 잘 돌아가도록 국가예산을 많이 가져와서 지역 경제가 순환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는 물과 같아서 위에서 아래로 수입이 생기면 소비가 늘 것이고 개개인의 소비가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지역상권이 살아날 것이다. 이를 위해 대기업 유치와 기업의 법인세를 과감하게 낮추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드는 게 정치인의 할 일이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기업하기 좋은 칠곡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두 주먹 불끈 쥐고 민생현장인 시장으로 또 뛰어간다.”고 마무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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