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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대구․경북 확산에 강경대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4:13]

경산시, “코로나-19 대구․경북 확산에 강경대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0 [14:1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경북지역에발생한 것과 관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고 20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에 따르면  먼저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주안점을 두고 시민이 다수 모이는시 주관 각종 축제․행사의 전면 취소․연기를 결정하는 한편, 지역단체에시민들의 밀집이 우려되는 무료 급식봉사 등에 대한 행사도 취소․연기를권고했다.

 

또한 시는 복지시설 9개소, 경산 수영장을 비롯한 공공체육시설 3개소, 도서관 5개소, 시민회관, 문화회관,읍․면․동학습관 및 이동학습관 등이 20일부터 3월 4일까지 2주간 잠정 폐쇄했다.

 

아울러 시민과 접점에서 바이러스 매개역할을 할 수 있는 민원실 공직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손소독제를 다수 비치하여 바이러스 예방에 철저를 기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저와 경산시 공직자 모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위기상황에서시민 모두가 똘똘 뭉쳐 경산의 저력을 온 국민에게 보여줄 때”라며 정부와 시의 조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역사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관내 지역대학 간호학과 교수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해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대학 간호학과 간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상황발생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회의를 긴급 개최해 각 사회복지시설별 감염병 예방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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