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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인․장애인 생활 복지시설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사회복지 이용시설 1,354개소 임시 휴원 및 폐쇄 조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7:11]

포항시, 노인․장애인 생활 복지시설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사회복지 이용시설 1,354개소 임시 휴원 및 폐쇄 조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26 [17:1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건강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 영유아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 이용시설 1,354개소에 대해 코로나 감염 차단을 위해 임시 휴원 및 폐쇄를 단행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사진)은 포항시 중증 장애인생활시설에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  © 포항시 제공


아울러 사회복지 시설 중 72개 생활시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확인 점검을 하고 있으며, 특히 중증장애인 241명이 입소해 있는 장애인시설 8개소에 대하여는 매일 공무원 24명이 8개조를 편성하여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다.

 

특히 출근하는 종사자 184명에 대해서 신천지교회와 관련 있는 자의 업무배제하고, 대구 및 청도 영천 등 외지에 출근한 사실이 있는 자도 출근을 금지토록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 입소자의 가족 면회를 비롯한 외부인 출입을 금지토록 하는 등 예방활동에도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사회복지시설에 공무원이 직접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고 외부인 방문 금지 및 소독방역 시행, 종사자 및 입소자 외출자제,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감염증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수시로 문자를 전송하는 등 자발적인 방역활동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의 복지관련 시설은 ‘이용시설 1,354개소, 생활시설 72개소 총 1,426개소, 노인시설 733개소, 장애인시설 45개소, 영유아시설 540개소, 청소년시설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포항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200여 명에게 라면, 햇반, 즉석요리품을 지원으로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격리자의 긴급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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