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칠곡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200억 긴급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7:30]

칠곡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200억 긴급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7 [17:30]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지난해 일본수출규제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전자금 200억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 칠곡군청 전경     ©칠곡군

 

앞서 군은 2020년 설자금 51개 업체에 대해 132억 원을 융자추천한 바 있다. 이번 긴급운전자금 융자추천 규모는 총 200억 원이다.

 

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칠곡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고, 지원 조건은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 원이다.

 

단 여성기업인과 장애인기업, 스타기업 등의 우대업체는 5억 원까지 융자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020년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에서 대출가능확인을 받아 군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또 코로나19 관련 수출입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 중이며 해외지사화 및 공동물류센터 지원사업 등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사업도 곧 진행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코로나19의 지역확산에 경제불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