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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자매·우호도시 코로나 방역 물자 지원

한·일 코로나 협력 마중물 효과 기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5:51]

경주시, 일본 자매·우호도시 코로나 방역 물자 지원

한·일 코로나 협력 마중물 효과 기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1 [15:5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코로나19로 방역물자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자매·우호도시에 시 비축 방호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로 자매결연 50주년을 맞은 일본 나라시와 교류도시 교토시에 시 비축 방호복 각 1천200세트와 방호용 안경 각 1천개를 지원했으며, 나머지 우호도시에 방호복 각 500세트와 방호용 안경 각 500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 경주시에서 보낸 방역물품 앞에서 ‘감사합니다’ 팻말을 들고 있는 나카가와 겐(仲川げん) 나라시장  © 경주시 제공

 

일본 전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나라시 19명, 교토시 2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주 시장은 “어려울 때 돕는 것이 진정한 친구이자 이웃”이라며 “누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지금은 한일 양국이 코로나 대응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토시는 “주낙영 시장의 응원 영상메시지와 경주시 코로나 대응 사례집을 교토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세계역사도시연맹 홈페이지에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해외자매우호도시 및 교류도시 11개국 21개시에 경주시 코로나 방역 경험을 공유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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