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여성가족재단, 젠더콘서트 ‘같이 걷자 반지길 ×Artists' 개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04 [16:29]

대구여성가족재단, 젠더콘서트 ‘같이 걷자 반지길 ×Artists' 개최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1/11/04 [16:29]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은 오는 12일 2021 젠더콘서트 ‘같이 걷자 반지길 ×Artis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구여성가족재단

 

이번 콘서트는 서민기(국악), 이정(서예), 황인모(사진), 박지연(회화), 이지수(연극) 등 5명의 예술가들이 대구 여성탐방로 반지길을 직접 걷고 예술가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콘서트에서 이정 서예가는 현계옥을 형상화한 사진 작품에 현계옥의 시 ‘목란화병(木蘭火兵)’을 직접 서예 작품으로 쓰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국악예술인 서민기는 영남 최초의 여성 성악가 추애경의 송별음악회에 불렸던 ‘고별가’에 선율을 입혀 연주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극 연출가 이지수는 한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을 주인공으로 한 짧은 연극 공연을 발표한다. 

 

회화 작가 박지연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미주지역 독립운동가 이희경을 주제로 발표한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사진작가 황인모는 참여 예술가들과 함께 대구여성탐방로 반지길 여성 인물 가운데 10명을 선정, 이들을 테마로 예술가들과 협업해 촬영한 사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는 “젠더콘서트는 여성과 여성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undation (CEO Jeong Il-su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2021 gender concert 'Let's Walk Together Ring Road × Artists' on the 12th.

 

In this concert, five artists including Seo Min-ki (Korean traditional music), Lee Jeong (calligraphy), Hwang In-mo (photography), Park Ji-yeon (painting), and Lee Ji-soo (theater) walk directly on the ring road of Daegu Women's Trail and reinterpret it from the artist's perspective. present content.

 

At the concert, calligrapher Lee Jeong performs a performance in which Hyeon Gye-ok's poem 'Mokran Flower Vase' is directly written as a calligraphy work on a photographic work that embodies Hyeon Gye-ok.

 

Seo Min-ki, a Korean traditional music artist, has time to play a melody to 'Farewell Song', which was sung at the farewell concert of Choo Ae-kyung, the first female vocalist in Yeongnam. .

 

Painting artist Ji-yeon Park explains the works presented under the themes of Korea's first female aviator Kwon Ki-ok and American independence activist Lee Hee-kyung, and photographer Hwang In-mo, together with participating artists, selected 10 female figures from Banji-gil on the Daegu Women's Trail, and selected these themes. In collaboration with artists, they will showcase their photographic work.

 

Jung Il-sun, CEO of the Daegu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undation, said, “The gender concert was started to provide a forum for public discussion by sharing stories about women and women’s policies.” ” he said. 

 
대구,대구여성가족재단,젠더콘서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