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스포츠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포항시청 유도부 공자영, 정정연, 조정부 김명신 선수 격려
이재봉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0/12/06 [19:3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좌로부터 유도 공자영 선수, 박승호 포항시장, 유도 정정연 선수, 조정 김명신 선수.



포항시는 6일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로 참가해 메달을 획득한 유도 -63kg 공자영, 유도-48kg 정정연, 조정 경량급 더블스컬 김명신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박승호 포항시장은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세 선수에게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설치 조례 시행규칙 32조에 의거 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시 직장운동경기부의 유도부 공자영, 정정연, 조정부 김명신 선수가 이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포항시의 위상뿐만 아니라 국가의 명예를 드높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선수 양성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했다.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