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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장애극복상 김영수씨 김옥숙씨 선정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11/19 [14:30]
동구청이 2012『동구장애극복상』수상자로 김영수(62)씨와 김옥숙(59)씨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동구장애극복상은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극복하고 자활해 많은 장애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귀감이 되는 사람이 대상자이다. 동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4명(장애극복부문2명, 장애인봉사부문2명)후보자 중에서 선정됐다. 

장애인극복부문으로 선정된 김영수씨는 지체(상지)장애 1급 장애인으로서 활발하게 각종 게이트볼 대회를 참가하고, 공동체적 삶을 실현하는 등 적극적인 장애 극복활동을 펼쳐 왔다. 

김옥숙씨는 봉사활동과 함께 새마을 금고 이사, 신천1,2동 통장을 맡고 있다. 2004년부터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봉사회 회장으로서 매년 장애인의날 행사, 일일호프행사, 지체장애인의 날 행사 등 지체장애인들에게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동구 장애극복상’은 2010년 제정돼 올해 3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까지 3회에 걸쳐 5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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