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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출신 조현재씨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임명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03/13 [15:13]
▲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 1차관     © 조인호 기자
13일 발표한 정부의 차관급 인사에서 포항출신 차관이 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53) 1차관은 경북 포항(청림초등5회) 출신으로 휘문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브리스톨대학 청소년지도학과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신임 조 차관은 1983년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해 문화재보호과장, 생활체육과장, 체육국장, 관광산업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 표창과 근정포장 및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부인 노경숙씨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아들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올해 사업연수원 42기를 수료하고 군복무 중이며 딸은 서울대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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