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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김은중 포항 유니폼 입는다
6개월 임대, 31일 친정팀 강원 상대 데뷔전 가질 듯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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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25 [20: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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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공격수 김은중(34)이 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입는다. 
 
25일 포항스틸러스 등에 따르면  김은중은 6개월 임대로 포항에서 뛸 예정이다. 김은중은 메디칼테스트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 조만간 포항과의 계약서에 사인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중은 오는 31일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친정팀 강원을 상대로 포항선수로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김은중은 동북고를 중퇴하고 지난 1997년 대전 시티즌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베테랑 공격수다.
 
통산 119골 55도움을 기록 중이며 박성호, 배천석과 포항의 중앙 공격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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