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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해병대 캠프' 상표 등록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3/08/01 [15:11]
앞으로는 '해병대 캠프'라는 상호로는 청소년 수련 캠프를 운영할 수 없게될 전망이다. 

▲ 해병대 사령부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해병대사령부는 1일, 지난달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훈련 캠프 사고를 계기로 사설 해병대 캠프의 난립을 막기 위해 '해병대 캠프'에 대한 상표 등록을 특허청에 신청했다.

또 “‘해병대 아카데미’ ‘해병대 체험학습’ 등 변형된 형태가 나올 수 있어 포괄적으로 ‘해병대’를 쓸 수 없도록 신청했다”고 밝혔다.
 
해병대의 상징인 이른바 ‘앵카’(독수리와 닻)와 앵카가 포함된 해병대 엠블럼, 캐릭터(진도개)에 대한 상표등록도 함께 신청했다.
 
특허청이 이미 “해병대 상표등록을 긍정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의신청 등 법적 절차를 거쳐 4, 5개월 뒤에 상표등록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하지만 해병대는 포항 해병대1사단 교육훈련장에서 매년 실시하는 해병대 캠프는 예정대로 지난달 29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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