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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해병대 봉사활동으로 우호증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3/08/15 [07:04]

美태평양함대 대테러경계부대(FASTPAC)와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이 연합훈련 중 나전 복지마을을 찾아 폭염 속에서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나전복지마을은 해병대 자매마을로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위치한 지체 장애인 시설로 폭염 속에서 한·미 해병대 장병들은 잔디심기, 보도블럭 설치, 제초작업 등으로구슬 땀을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멜빈(MELBIN MEDINA) 하사는 “훈련·전투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봉사활동을 함께해 기쁘고 이 기회를 통해 군인에게는 책임감 그리고 지역 주민에게는 군인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ㆍ미 해병대는 지난 8월 5일 유격 기초훈련부터 시작, 8월 23일 개인·공용화기 기동사격 훈련까지 상호 전술교리 이해와 韓·美軍간 상호 우호증진 차원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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