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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대구국세청과 지역스킨십

대구FC, 대구지방국세청과 지역스킨십 프로그램 펼쳐

최만수 기자 | 입력 : 2013/08/20 [16:52]
대구FC가 20일 대구지방국세청과 함께 지역공헌 행사의 일환으로 오성중학교를 방문해 콜라보 형식의 이색 지역스킨십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8일 MOU를 체결함에 따라 국세청이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 세금교실, 청소년 세금교실 등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FC의 진로탐색, 축구교실 등 스포츠 프로그램이 결합된 재능(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등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한 바 있다.

‘도전 세금 골든벨~’은 세금 및 대구FC와 관련된 퀴즈를 100명의 학생들이 서바이벌 형식으로 문제를 풀었으며, 그 결과 김군택(2년)군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김군의 학급에는 오는 25일 수원전 때 치킨 15마리를 선물하기로 했다. 또한 2등과 3등을 기록한 학생의 학급에는 각각 피자와 음료수를 제공한다.

골든벨 후에는 대구FC 선수단이 학생들을 만나 축구클리닉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구클리닉에는 백종철 감독을 비롯해 이지남, 황일수, 이양종, 레안드리뉴, 산드로, 아사모아가 참석했다.

축구클리닉의 메인이벤트는 체육관 안에서 펼쳐진 5-11 미니풋살게임이었다. 대구FC 선수 5명과 오성중 학생 11명간의 대결은 최고의 볼거리였다.

이색 대결에서 최고 인기 선수는 단연 아사모아와 레안드리뉴였다. 둘은 화려한 개인기와 테크닉을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구FC가 아사모아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선수단은 클리닉이 끝난 후 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으며, 팬 사인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대구FC와 대구지방국세청은 오는 25일에 열리는 수원전 홈경기를 ‘모범 납세자의 날’로 정해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된 업체를 초대하고 ‘세금관련 OX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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