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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광객 40만 명 돌파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11/05 [14:47]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5일,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울릉도 개항 이래 최고 기록이다.

울릉군은 이날 도동항여객선터미널에서 울릉군수와 울릉군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관광객 4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40만 번째 관광객에게 기념품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대전시 중구 대흥동 이 모씨(60세)씨가 40만 번째 울릉도 관광객으로 선정됐다. 이씨는 “친구들과 함께 성인봉 단풍을 보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 하게 되었는데 이런 큰 영광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2011년 관광객 30만 명 방문 이후 약 2년 만에 40만 명을 돌파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울릉도를 방문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울릉도 접근 인프라를 개선해 지리적 여건의 한계성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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