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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변하는 필리핀 그러나 빈곤층은 존재한다!
줄리 도쿄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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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08 [14: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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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앙헬레스 클라크 공군 기지는 한국인이 많이 산다.  골프 장 3개 의 주인이 각각 다 한국인이며 이번 새 골프장 주인도 역시 한국인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늘어나는 한국인 투자자를 제키고 아랍 에미레이트 돈이 몰려 오는 신 공화국이 되고 있다.
 

 새 골프장 전경
 클라크 내 홀리데이인 호텔이 운영하는 콘도미니엄

 홀리데이인 호텔 매년 가격이 오른다.

 마카티의 백화점

 특이한 것은 이들은 카톨릭이어서 이혼이 금지되어 별거하고 다른 나라에서 결혼하면  통보만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백화점이 일요일 성당으로 빌려 준다.  
 

 섬나라므로 어디든지 바다를 본다.

 호텔들이 가격을 매년 높게 부른다. 아침 뷔페가 85불에 26% 봉사료 완전 미친 가격이다.

 시설 좋은데 비하여 가격이 높은 마카티

 온갖 치즈, 쏘시지를 아침에 먹는다.

그러나 가격을 보면 이들 반 달 월급이 아침 식사비다.
 
 

필리핀 로터리 대회에 가 보면 부자와 가난한 자들이 확실하게 구분된다.

 저들이 독재나 부정의 대표자들일까.

마카티의 극과 극을 본다. 특히 한국 남성들, 필리핀에 가서 여성들에게 임신시키고 도망자가 매년 수 천명. 천국과 지옥을 보고 싶으면 필리핀에 가 보라. 불법. 비리. 교통 무질서. 폭락하는 도시. 살고 싶지 않는 나라에 속한다. 높아가는  호텔  가격. 언발란스 국가 필리핀. 강도, 절도, 살인, 무질서, 가난을 동시에 볼 것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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