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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 음주 교통사망사고 발생
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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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15 [13: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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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새벽 2시40분께 경산시 백천동 중앙병원 사거리의 사동방향 100m부근에서 4중 추돌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해 경산경찰서가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승합차량 운전자 이 모씨(20세 남, 음주 0.121% 경산시)가 사동에서 중앙병원 사거리 방향으로 직진운행 중 중앙화단을 침범(중앙선)하면서 맞은편에서 주행 중인 권 모(54,남)씨의 승용차량 운전석 옆 부분을 추돌했다.


권씨 차량은 이씨 차량과의 추돌 후 이로 인한 충격으로 회전하며, 양모(62세)씨의 5톤 화물차량과 추돌 후,이어 김 모(49세)씨의 포터 차량과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량 운전자 권씨와 탑승자 은 모씨가(52세) 사망하고, 승합차 운전자 이씨 중상, 탑승자 정 모씨(20세) 경상, 5톤화물차 운전자 경상, 포터차량 운전자 김씨가 경상을 입고 현재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산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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