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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 폭발 순직 해병대원 18일 국립 대전 현충원 안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4/09/17 [14:04]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 수류탄 투척교장에서 발생한 수류탄 폭발사고로 사망한 고 박 일병에 대한 영결식이 오는 18일 오전 해병대 교육훈련단 장(葬)으로 치러진다.

해병대 관계자는 “훈련병 계급이 이등병이어서 1계급 특진을 추서했으며, 18일 오전 해군 포항병원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국립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라며, "이 사고로 부상을 입은 교관 황 중사(26)와 박 훈련병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호전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사고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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