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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물포럼 안전점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0 [01:1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9일 열린 국토교통부 장관후보 인사청문회에서 유일호 후보자에게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테러 및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사전 안전점검 방문에 함께 해달라"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유일호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세계물포럼 조직위의 당연직 위원이 된다. 지난 5일 전 세계를 경악케 한 리퍼트 주한美대사에 대한 괴한 습격사건 뿐만 아니라 최근 연이은 총기사건 등 안전에 관한 우려가 크다. 포럼 중 이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난다면 국가적 망신일 뿐 아니라 외교적으로도 매우 큰 손실이 될 것이다”며 경각심을 가져주길 주문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경찰청, 특공대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꼭 안전하게 마쳐야 한다. 나는 항상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를 가슴에 담고 의정활동에 임한다. 유일호 후보자도 저와 같이 포럼 개최 전에 미리 행사 현장을 방문해 살펴보자. 테러 및 안전사고 대비책에 미흡한 점을 보완해 성공적인 포럼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유 후보자도 깊이 공감하며 안전점검을 위한 세계물포럼장 사전 방문을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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