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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느타리버섯 농가 보조금 확대

군비 1억 6천만원 확보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5/04/18 [08:00]

영덕군(군수 이희진)의 보조금 확대로 느타리버섯 농가들이 시설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17일 영덕군이 밝혔다.

 

▲      © 이장학 기자

 

영덕군에서 전문적으로 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는 16호로 재배사는 60여동에 달하며 연평균 매출액은 10억 원에 이른다.

 

올해도 이들 농가에 대해 군비 1억 6천만 원을 확보해 버섯 종균대 구입비와 재대(폐솜)배 지원, 노후 버섯 재배사에 대한 개․보수비를 지원하게 됐다.

 

또한 고품질의 소포장재 제작비용을 지원해 브랜드 제고 효과도 높이고 있다. 또 예년의 지원비 5천여만 원에 비해 3개가량 증가했다.

 

한편, 지원에 힘입어 올해 예상 수익은 예년에 비해 10% 증가된 12억 원으로 농가당 7,500만원이 될 것으로 농민들은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느타리 버섯은 주로 경주 건천버섯공판장, 대구 공판장, 부산 공판장으로 출하되고 있으면 상(上)품은 2만원선에 판매되고 있다.

 

김무한 영덕군 버섯발전 연구회장은 “국민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 웰빙식품으로써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어 품질향상과 유통망 개선에도 많은 신경을 써왔다”며 “영덕군의 지원에 힘입어 전국 최고의 느타리버섯을 생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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