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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이정재, 20년 절친 인증 "사진이 이래서 좋구나"
김경화/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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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23 [23: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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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과 이정재가 20년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대략 20년 전 세월 너무 빠름. 한때 나도 같이 사인회 했던 아이. 멋진 배우 멋진 남자. 사진이 이래서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혜영은 "암살 보러가야지. 암살 많이 보러가 주세요"라며 이정재 주연 영화 '암살'을 홍보하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 이정재는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혜영 이정재는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정재 주연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사진 출처 -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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