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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기술제품의 판로 개척 지원

2015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에 중소기업 동반성장관 설치․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04 [16:2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 2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BEXCO에서 열리고 있는 ‘2015 국제 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에 참가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동반성장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 ENTECH 2015에 참여한 한국가스공사 전시부스     © 가스공사 제공
 
ENTECH은 대한민국 대표 환경․에너지 통합 전문전시회로서 국내외 관련 산업의 제품,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해 2008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국내외 3백여개 기업들이 7백여개 부스를 운영해 약 3만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스공사가 별도로 운영하는 동반성장관은 대규모 전시회 참가에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기업이 제품을 홍보․판촉할 수 있도록 마련한 별도의 전시공간으로, 가스공사는 사전 공모한 희망중소기업 8개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임차료 전액과 홍보물 설치비 일부 등 총 약 3천만원의 비용을 지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수기술의 발굴 및 적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여 동반성장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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