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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 100대 피아노 콘서트 펼친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장사익, 뮤지컬배우 이태원 등 공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01 [08: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사문진나루터에서 '100대 피아노콘서트'를 개최한다.

▲ 공연 리플렛     ⓒ 달성문화재단 제공
지난 올해 4회째를 맞는 본 공연은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사문진나루터로 유입된 역사적 사실을 사회.문화적 콘텐츠로 풀어낸 것으로, 새로운 물류와 문화가 유입되었던 지역의 역사를 되짚으며 지역민의 자긍심 제고와 피아노를 대구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100인의 연주자는, 전문 피아니스트 뿐 아니라 피아노를 좋아하고 즐기는 일반인들도 포함돼있다.
 
공연 첫째 날인 2일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정아와 쓰리테너 최덕술.이현.하석배가 가곡과 아리아를 선보이고, 신예 피아니스트 4인조로 구성된 클라비어 앙상블은 감각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우리 가락을 연주한다.
 
또,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영화 ‘The Pianist’의 엔딩을 장식한 쇼팽의 음률을 선사할 예정이고, 세계적 거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연주가 펼쳐진다.
 
3일에는 대표적인 해금 연주가인 강은일의 연주와 스타급 뮤지컬 배우인 이태원은 명성왕후 OST를 불러 가을밤의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또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리꾼 장사익은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협연을 펼친다.
 
공연은 무료관람으로 상세내용 문의는 053-715-1287로 하면 된다. www.dsart.or.k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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