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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항 차량 추락사고... 살인으로 밝혀져

동승자와 말다툼 끝에 바다로 차량 돌진 자신은 탈출 동승자 사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01 [11:3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지난 9월 27일 오후 8시경 경주시 감포항에서 운전자 김모씨(45세, 남) 등 2명이 탑승한 승용차량이 급가속해 해상으로 추락해 뒷자석에 승차한 김모씨(48세, 남)가 사망하고 운전자 김모씨는 생존한 사건이 결국 포항해경서(서장 김인창)의 집중 추궁 끝에 운전자 김모씨가 고의로 차량을 돌진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 현장검증중인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추석날 오후 1시경 술을 마신 후 8시경 인근다방으로 자리를 옮겨 심하게 다투다 피의자 소유의 승용차에 탑승한 후 재차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한 피의자 김모씨가 바다로 급히 차를 몰아 추락시킨 후 자신은운전석 창문으로 탈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당시 피의자는 무면허 음주운전 상태였으며 지난 9월 30일 오후 3시 35분경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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