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덕군, 10월 문화의 달 문화행사 열어

영덕문화예술제, 도립국악단연주회, 영덕공감빅콘서트, 영덕블루로드 달맞이여행 등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10/20 [15:49]

【브레이크뉴스 영덕】 박영재 기자 =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 2014년 영덕문화예술제 모습     © 영덕군 제공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동안 ‘군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주제로 '2015 영덕문화예술제'가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21일 오후 7시 30분에는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경상북도립국악단의 제128회 정기연주회'가 열려 해금협주곡, 부채춤 등 수준 높은 연주와 무용을 선보인다.
 
또, 22일 오후 7시부터 영덕군민운동장에서는 설운도, 씨스타, 한영애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영덕 공감 빅 콘서트'가 ‘파이팅 코리아! 힘내라 대한민국!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무료로 열리며, 24일 저녁 5시 영덕 풍력발전단지내 산림생태체험단지 일원에서는 '2015년 하반기 영덕블루로드 달맞이여행'이 열린다.
 
이외에도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영덕해맞이예술관에서는 '2015 예맥회 정기전'이 열린다.

영덕군 관계자는 “가을이 무르익는 이 시기에 아름다운 영덕에 오셔서 문화와 예술의 향기로 흠뻑 젖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