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스공사, 러시아 가즈프롬사와 기술교류

‘KOGAS-Gazprom 과학기술분과 협력 2015~2017’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22 [14: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 21일 서울에서 러시아 Gazprom(가즈프롬)사와 ‘KOGAS-Gazprom 과학기술분과 협력 2015~2017'을 체결했다.
 
▲ 연구실험중인 가스기술연구원 직원     © 가스공사 제공

 
가스공사는 Gazprom과의 협력을 통하여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검토하고 양사의 최신기술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양사의 과학기술분과 교류는 이번으로 4번째를 맞았으며, 협력 체결에 이어서 기술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워크숍도 병행됐다.
 
워크숍에서는 ‘중규모 LNG액화 기술’, ‘극동아시아 지역 LNG 벙커링 기술’, ‘천연가스 차량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편의 논문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Gazprom은 향후 LNG형태의 천연가스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스공사의 LNG공급 및 수송관련 기술 및 경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스공사는 Gazprom과의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양국의 천연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