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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박일형. 석경호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받아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안재철 기자 | 입력 : 2015/12/22 [15:41]
【브레이크뉴스 대구】안재철 기자 =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박일형 교수와 석경호 교수가 22일 서울에서 열린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좌로부터 박일형, 석경호 교수     © 경북대 제공
 
이날 행사는 보건의료기술 우수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보건의료 산업기술 발전을 이끈 유공자 38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박일형 교수는 세계 최초로 절개수술 없는 주사침을 통한 뼈 이식 기술 및 이식재를 개발해 외국제품의 절반 수준 가격으로 국내제품을 생산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또한, 자가 골(骨) 재이식술을 개발해 국제적 표준 정립, 인체조직 분류가 가능한 ‘인체조직 전산코드’를 개발하는 등 국민 건강 수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석경호 교수는 지난 10년간 SCI 국제학술지에 147편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고, 31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등록했으며, 저명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난치성뇌질환 치료를 위한 약물 표적 발굴 및 치료용 후보 약물을 개발해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등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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