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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관내 저소득층 29가구에 연탄 6천장 배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27 [17:1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27일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박명재 위원장과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남구 해도1동 박성영(70)씨 등 지역내 저소득층 29가구에 연탄 6천장(300만원 상당)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27일 포항시 남구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박명재의원실 제공
 
이날 연탄 배달에 나선 박명재 위원장은 “오늘의 작은 나눔이 계속 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재 위원장은 해도동 부녀경로당을 방문하고 설날 인사와 함께 금년도 확보된 경로당 운영에 관한 정부예산 내용과 백내장수술 무료치료 등 노인복지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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