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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한국잼버리, 스카우트 여러분

제14회 한국잼버리 폐영, 6박 7일 일정 대단원 마무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09 [09:1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달성군은 8일 지난 3일 부터 지구촌 1만여 청소년 스카우트들이 국경을 초월하여 꿈과 우정을 키운 제14회 한국잼버리가 구지면 오설리 잼버리 대집회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폐영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하용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달성경찰서장, 달성소방서장 등 지역 내빈도 다수 참석하여,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와 1만여 스카우트 대원들과 함께 작별의 아쉬움을 나누었다.

 

51개국 1만여명이 참가해 6박 7일간 펼쳐진 이번 한국잼버리는 대구와 달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영외활동을 비롯한 40여개의 다채로운 과정프로그램과 지도자의 밤, 대구의 밤&국제의 밤, 슈퍼스타J 등 매일 저녁 크고 작은 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중 달성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도동서원, 마비정 벽화마을, 대견사 탐방 프로그램은 대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대구의 뿌리 달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잼버리는 43만㎡의 광활하고 정돈된 숙영지와 최신 잼버리 시설투입, 시‧군 상황실 운영 등 다방면 행정지원, 경찰‧소방서등 유관기관과 지역 병원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협조로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에 특별히 만전을 기하였으며, 모든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운영되어 역대 가장 성공적인 한국잼버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7월 중순 부터 전국 최초 드론을 활용한 사전 집중 방역활동과 해충 기피제분사기 장비도입 등으로 모기와 같은 해충이 대거 감소한 것은 이번 잼버리의 큰 성과다.

 

김문오 달성군수 “잼버리를 준비하고 무사히 마무리한 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달성은 스카우트 여러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여러분도 달성을 가슴 깊이 간직했으면 좋겠다. 2023년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환송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시와 달성군은 별도 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지구촌에 널리 퍼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 업체 참여와 달성 및 대구투어 영외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반응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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