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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핵실험 환경 방사능 특이사항 없어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9/10 [17:52]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가 지난 9일 북한의 핵실험직후 전국 15개 지방방사능측정소 및 134개 무인자동감시망을 통해 전 국토에 대한 환경 방사능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우리나라 환경 방사능에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9일 밤9시 기준으로 현재까지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 우리나라에서의 평상시 측정값 50~300 나노시버트(nSv/h)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 방사선 준위 변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 했다고 덧붙혔다.

 

원안위는 환경방사능 감시결과를 인터넷(http://iernet.kins.re.kr)과 모바일 앱(eRAD@NOW2)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사진:아리랑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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