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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임명 거부, 박근혜 퇴진 목소리는 계속된다

경북대, 18일 저녁 2천명 규모 학생총회 김상동 총장 불인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18 [05: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경북대학교 내 학생실천단 ‘이것이 민주주의다’ 단원들이 지난주에 이어 18일에도 학생총회를 소집한다.

 

이들은 학생총회 소집을 위해 이미 1천 687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18일 행사는 학생 주차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날 안건 역시 지나 주와 마찬가지로 ‘임명총장 재신임에 관한 건’, ‘박근혜 정권 퇴진에 관한 건’의 두 가지가 논의되고, 특히 이번 주에는 총장으로 임명된 김상동 교수가 발언을 요청해 학생총회장으로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총회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경북 대학생 시국대회’가 이어진다.시국행사에는 경대 학생들 뿐 아니라 타 대학 학생 및 민주동문회가 함께 경북대학교 서문을 경유해 경대교-동침산네거리-홈플러스 대구점-대구역 지하차도-중앙로네거리-한일극장-대구백화점 방향으로의 행진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 참석 인원은 2천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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