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달성군 인구 22만 돌파

군 개청 이래 최고치 기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18 [12: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성군은 17일 오전 군인구가 개청 이래 최고치인 22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달성군 인구수가 1950년 6·25전쟁 때 피난민 유입으로 인해 218,827명으로 최고 정점을 찍은 이후 행정구역 개편(13개면→9개읍면) 등으로 인구가 줄어들었으나 신도시 개발 등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66년만에 처음으로 22만을 돌파하였으며, 군 개청 이래 인구수 최고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는 대구 전체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달성군의 인구증가 요인으로는 지난 9월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구간 개통, 옥포 보금자리주택단지와 테크노폴리스내 신도시 조성과 함께 다사읍 신도시 개발로 인한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지난 7월 다사읍 인구 7만 돌파에 이어 테크노 폴리스 내 호반베르디움 2차 입주로 유가면은 11월중 인구 2만명을 돌파할 예정이며, 도시철도 1호선 연장에 힘입어 옥포면 대성베르힐 4단지 1,067세대가 11월부터 입주를 시작으로 다사읍 서재2차 동화 아이위시 933세대, 현풍면 테크노 일동미라즈 870세대, 구지면 과학마을 청아람 895세대 입주가 완료 되면 금년 말 중 울주군을 제치고 전국 군 지역 최고의 인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서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한 선진화된 행정과 정책으로 군민과 함께 꿈꾸고 함께 누리는 대한민국 행복1등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