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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청, 비상대비 업무 부분 국무총리상 수상

지역방위 총력안보태세 확립에 높은 평가 받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19 [10:4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2016년 비상대비업무 성과분석회의 석상에서 2016년 비상대비업무 유공기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 비상대비업무 유공기관 국무총리상 수상     ⓒ 대구동구청 제공

 

동구청은 지난 6월 13일에서 16일까지 실시된 화랑∙충무훈련시 비상대비 계획의 점검과 다중이용시설의 점검시 훈련, 주요자원 동원 및 테러대응 피해복구 실제훈련 실시에서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에 테러에 의한 폭발∙화재 발생 가상상황에 따라 신속한 현장 지휘체계 구축과 12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하여 유관기관 간 협조제제와 대응력을 강화하는 시범훈련으로 총력안보태세 확립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훈련기간 중 주요자원 동원시 인력∙차량∙건설기계의 100% 동원대비 태세 능력을 확인∙점검하는 등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 및 상시 동원태세 확립으로 성공적인 훈련을 실시하였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민∙관∙군∙경 협업으로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시의성에 부합되는실전적 대응훈련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방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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