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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도 높은 경영혁신으로 성공적 안착

출범 3년차 경영수입 88억 달성으로 제2의 도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1/11 [14:5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2014년 4월 1일 출범이래 다양한 신규사업 수탁과 군민 중심의 서비스 경영을 통해 전년대비 15억원이 증가한 88억원의 경영수입을 달성하였다.

 

▲ 강도 높은 경영혁신으로 성공적 안착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제공

 

작년 지진 피해, 조류독감(AI) 등 각종 경영 악재에도 불구하고 뼈를 깎는 자구노력과 비상 경영체제 선포를 통해 이루어낸 결과로 보여진다.

 

그간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제2의 도약을 위해 New 미션·비전 선포와 조직진단을 통해 달성의 미래가치를 창조한 최우수 공기업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6년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첫째, 날씨경영, 가족친화인증 등 각종 인증 획득 

공단은 날씨정보를 활용하여 사업장별 수익창출과 비용절감,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는 날씨경영우수기업으로 10월 선정되었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2016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12월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2016 대구 가족친화 모범사례 공모를 통해 대구시장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가정 양립 모범 지방공기업을 실현하였다.

 

둘째, 고객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한 군민참여 확대 노력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및 정부3.0 서비스정부, 투명한 정부 실현을 위해 고객참여위원회를 11월 출범 운영하였다. 고객참여위원회를 통하여 공단의 주요사업을 공유·개방하고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절적인 고객 소통, 협력기반을 구축하였다.

 

셋째, 비정규직 고용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Win-Win 노력 

지역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달성시니어클럽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시니어인턴십 대상자 9명을 선정하여 달성군 지역 노인들에게 경제적·사회적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시니어인턴십지원사업은 국가로부터 인당 3개월간 최대45만원 지원, 인터종료 후 3개월간 동일하게 지원받아 연간 약2천4백만원정도의 군비절감의 효과도 있다.

 

또한, 상시·지속업무의 정규직 고용관행 정착과 정부의 비정규직 고용개선 정책과 관련하여 근무기간이 2년이 넘는 비정규직 근로자 12명을 17년 정규직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하는 등 비정규직 고용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넷째, 안전혁신 T/F팀 운영 

안전혁신TF팀을 구성하여 매월 사업장 정기 점검과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추진, 전기차, 유람선 등 운전안전요원 음주측정, 안전교육을 강화한 결과 15년대비 안전건수에서 36% 감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다섯째, 유관기관 MOU 체결을 통한 대외협력 강화 

노사발전재단, 새마을지도자달성군협의회, 화원파출소, 달성군 유가면 등 유수의 유관기관과의 MOU를 체결하여 정보공유·협업·소통을 실천하였다.

 

여섯째, NEW 미션·비전 선포를 통한 제2의 도약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공단의 정책방향과 역할을 재정립하여 제2의 도약을 위해 지난 12월 27일 New미션·비전을 선포하였다. 지역사회 공헌과 달성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최우수 공기업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의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였다.

 

강순환 상임이사(이사장 권한대행)는 “2017년에도 공단의 핵심가치인 3S(고객감동, 현장안전, 업무효율) 실천으로 군민과 동행하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고객만족평가 최우수 공기업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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