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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달서발전기본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7/01/17 [12:2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국회의원, 전문가,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달서발전기본계획수립 주민공청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1997년부터 수립·추진해 온 제1,2차 달서발전기본계획에이어 새로운 청사진 마련을 위해 2030 달서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30년을 향한 달서구의 미래상, 비전, 장기발전방향 및 분야별 전략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안은 “희망으로 웅비하는 달서”라는 비전아래 “생(生) - 안전한 도시,동(動) - 활기찬 도시, 감(感)  따뜻한 도시”를 목표로 도시공간구조, 도로교통·안전, 복지, 문화관광, 교육 등 9개 부문으로 세분화한 분야별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성서산업단지 혁신·재생 및 지원기능강화,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그린카펫조성, 두류공원 재창조, 공동체형 가족문화정착 등 9대 핵심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의 중심도시 달서로의 재도약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구는 이번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7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와 관내 주요현장을 방문하였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 및 공무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거시적이고도 실현가능한 사업구상을 위해 각 부서별 정책제안 결과를 검토, 반영하고 1,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 개선점을 보완한 후 내달 중 최종보고회를 거쳐 2030 달서발전기본계획을 확정·시행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의 장기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담은『2030 달서발전기본계획』를 바탕으로 구민모두가 행복한 희망달서 조성을 위해최선을 다할 것이며 계획의 실현을 위해 구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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