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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공원, 유등 설치로 밤 관광객 유혹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7/01/21 [19:5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일 설날을 맞이하여 최근 달성군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른 송해공원에 유등과 다양한 불빛조형물을 추가 조성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유등 설치 소식을 듣고 방문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은 만큼 유등을 추가하여 야간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설날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달성군 사문진주막촌을 형상화한 주막과 뱃사공, 달성군을 상징하는 이팝나무(군목), 참꽃(군 꽃), 두루미(군 새), 용(군 동물)과 송해공원의 마스코트인 송해선생, 달성 토마토축제를 상징하는 토마토, 정유년을 기념하는 닭 등 기존에 설치된 불빛조형물에 다양한 유등을 더하여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대구 관광 1번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많은 관광객이 달성군을 방문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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