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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차량용 블랙박스로 불법투기 단속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및 단속활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20 [09:2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는 주민센터 행정업무용 차량 23대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및 단속활동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다세대, 다가구주택가 등의 상습불법투기지역과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불법 투기행위에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소유 차량의 블랙박스를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시과태료 금액의 20%를 신고자에게 포상하는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강화와,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대주민 홍보도 강화하여 쓰레기 배출량도 점차 줄여 나가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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