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달서구,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 개장

친환경 작물을 직접 키우고 체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4/03 [16: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는 4, 5일 양일간 달서별빛캠프에서 60개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이 참여하는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을 개장 한다고 3일 밝혔다.

 

▲ 꿈나무 자연사랑체험장 고구마 수확(2016년8월 8일)     © 달서구 제공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은 도심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친환경 작물을 직접 키우고 체험하는 도심 속 자연체험 학습공간으로 달서별빛캠프 내 660㎡ 규모로 조성된 특별한 전원체험 공간이다.

 

2011년 개장한 후 매년 60개소 9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고사리 손으로 친환경 농작물 재배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올해도 120개 어린이집이 참여를 신청하는 등 어린이집에서 인기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60개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이 참여해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전문가로부터 설명을 듣고 씨감자를 심는 체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미래의 꿈과 희망인 아이들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농작물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고 인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