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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Y새마을금고 이사장에 과태료 500만원
고용노동부 포항지청,“2016년7월27일 회의서 성희롱 발언” 판단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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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8 [15: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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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영재 기자=고용노동부포항지청(이하, 포항지청)이 지난11일, 포항시 남구 Y새마을금고 P이사장에 대해 남녀고용평등법 12조(직장내 성희롱의 금지)를 위반한 혐의로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 했다.

 

이에 따라 P이사장은 오는 27일까지 의견을 진술할 시간이 주어진다. 이후 과태료 부과가 확정되면 P이사장은 이에 대한 이의 제기할 수 있다. 이럴 경우 과태료 부과 효력은 정지되며 이 사건은 법원으로 넘어 가게 된다.

 

포항지청은 “P이사장이 지난2016년7월27일, 직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여직원들을 상대로 성희롱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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