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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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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16: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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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대구시 동구 지묘동 파군재 3거리(신숭겸 장군유적) 태극기 게양대에 버젓히 걸려있는 대통령 후보 현수막, 관할지자체인 대구 동구청은 선관위 소관이라는 입장이고, 선관위는 ‘후보자가 알아서 할 일’ 이라며 서로 미루고 있다.

 

익명의 제보자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태극기봉에 선거 현수막을 걸어놓은건 상식 밖의 행동"이라고 말했다.

 

민중연합당은 21일 대선 후보 현수막 국기봉 게첨과 관련, 대구시당 입장을  밝혀왔다. 민중연합당 대구시당은 1. 대선 현수막 게첩은 업체에 의뢰해 해당 업체에서 게첨하고 있지만 기사에는 김선동 후보나 정당에서 의도적으로 한 것처럼 오해할 수있다.

 

2. 민중연합당은 업체가 이곳에 현수막을 게첨한 사실을 알지도 못했고, 민원을 받아  다른 곳에 게첩토록 해서 지금은 정리가 됐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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