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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7/04/20 [17:25]
포항 바른정당 오천 전통시장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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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시민기자= 박승호 바른정당 포항북구 위원장 겸 경북도당 공동위원장과 이창균 포항남 울릉 위원장이 20일 포항시 남구 오천전통시장에서 유승민 대선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합동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서 박 위원장은 “유승민 대선후보의 장점이 앞으로 새로운 보수의 결집과 탄생을 시킬 것이다. 이제부터 유 후보의 지지율은 계속 오르게 될것 이고 그동안의 지지율 열세에서 벗어나 전체 대선판도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세도중 한 시민은 박 위원장에게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을 왜 탈당했는지 묻자 "국정농단의 중심인 친박 패거리로는 나라와 진정한 보수를 살릴수 없다는 절박함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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