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역뉴스
포항시
포항 바른정당 오천 전통시장 합동유세
오주호 시민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4/20 [17:2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시민기자= 박승호 바른정당 포항북구 위원장 겸 경북도당 공동위원장과 이창균 포항남 울릉 위원장이 20일 포항시 남구 오천전통시장에서 유승민 대선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합동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서 박 위원장은 “유승민 대선후보의 장점이 앞으로 새로운 보수의 결집과 탄생을 시킬 것이다. 이제부터 유 후보의 지지율은 계속 오르게 될것 이고 그동안의 지지율 열세에서 벗어나 전체 대선판도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세도중 한 시민은 박 위원장에게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을 왜 탈당했는지 묻자 "국정농단의 중심인 친박 패거리로는 나라와 진정한 보수를 살릴수 없다는 절박함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