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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 김관용 지사 투표 참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5/09 [11:41]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박성원 기자= 대구경북의 두 수장인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9일 오전 각각 지역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장에 도착한 권시장과 김지사는 투표장의 사무원과 참관인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투표하러 나온 주민들에게도 인사를 했다. 또한, 개개인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만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투표하는 권영진 시장내외     © 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은 부인 이정원 여사와 9일 오전 10시 수성1가동 제2투표소(신명여중)에서 투표한 후, “대구시장으로서 오직 과연 누가 우리 무너진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적극 지원해 줄 적임자인가를 기준으로 투표했습니다.”라고 했다.

  

▲ 투표하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내외     © 경북도 제공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부인 김춘희 여사와 9일 아침 8시경 안동 태화동 제4투표소(중앙고등학교)에서 투표한 후, “새롭게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통합’과 ‘분권개헌’,‘든든한 국가안보’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다수가 지난 4일 사전투표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투표를 한 국회의원은 대선 후보인 유승민(바른정당,오전 8.30),조원진(새누리당,성당중 4투표소 오후 1시) 후보 외에 김부겸(더불어민주당. 만촌1동 주민센터. 오전 9시 ), 김상훈(자유한국당. 두류초교 12시),정태옥(자유한국당.대불복지관 오전 7.20)  의원 정도였다. 자유한국당의 곽대훈, 정종섭, 추경호 의원과 민주당 홍의락, 바른정당 주호영 의원 등은 모두 사전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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