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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 안동서 열려

새정부에 건의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25 [15:45]

【브레이크뉴스 대구 경북】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도건우)은 25일 안동에서 제18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전국 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이날 회의에서 청장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새정부에 건의할 향후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규제개선 과제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청장협의회의 핵심 의제인 규제개선 과제로는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국비지원 확대, 경제자유구역청 업무 위임범위 확대,역외기업 근로자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공장건축물 건축면적기준 완화 등 10개 안건을 채택하여 공동건의문 형식으로 정부에 제출했다.

 

또한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진하고있는 K2 공군기지 이전과 관련하여 후적지와 대구경북권 신공항 주변지역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도건우 청장은 “새정부가 출범하면서 지역과 지방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고, 또 많은 지원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경제자유구역이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방에 산재한 각 청에서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더욱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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